제66회기 부산노회
교회학교연합회 회장

허미향 권사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인사드립니다.

부산노회 교회학교연합회 제66회기 회장으로 세우시고 인도하여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사무엘상 7장 12절 "사무엘이 돌을 취하여 미스바와 센 사이에 세워 이르되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하고 그 이름을 에벤에셀이라 하니라"

에벤에셀 하나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주님 믿고 의지하고
기도하며 나아가는 임.실행위원 개체교회 교사님들 모두 되시길 원합니다
주님의 도구로 사용하여 주시길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교회학교연합회가 되도록 겸손한 마음으로 섬기겠습니다.

개체교회 교회학교 교사들이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며 다음 세대 어린이들에게 사랑으로 헌신하여 많은 열매를 맺고 부흥하기를 소망합니다.

교회학교연합회를 위하여 늘 기도로 지원해주시고 도움을 주시는 노회 교육부와 전임회장님들, 임·부원, 실행위원과 노회 산하 개체교회에서 교회학교를 섬기시는 모든 교역자님, 교사님들께 감사를 드리며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리며 축복합니다.

제66회기 부산노회 교회학교연합회 회장 허미향 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