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0회기 부산노회
주일학교 회장

윤남귀 집사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제60회기를 허락하여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드립니다.

올 한해는 어느 때 보다도 어려운 시기이기에 “내 양을 먹이라”는 주님의 말씀을 한 번 더 생각하게 됩니다.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시던 날, ‘세 번’이나 주님을 부인한 베드로를 찾아가 “내 양을 먹이라, 내 양을 치라. 내 양을 먹이라” 하시던 주님.
코로나 19로 주일학교가 침체된 가운데 베드로를 찾아오셨듯이 우리들을 찾아와 주셔서 ‘네가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시며 내 양을 먹이라’ 부탁하신 주님. 그 말씀을 붙들고 주일학교 어린친구들을 위하여 수고하는 모든 교사들을 위하여 기도하며 사명 다하는 부산노회 주일학교 연합회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연합회를 위하여 늘 기도해주시는 노회교육부와 전임회장님들과 실행위원들, 그리고 각 개체 모든 교사들에게 감사드리며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제60회기 부산노회 주일학교 회장 윤남귀 집사